병가가 끝나고 첫출근
아~~어젯밤까지 미친듯이 오던눈으로 길은 빙판길..
팀장님 답문자 기둘리다가 늦게 출근...
버스타긴 글럿고 택시 기다리는 사람은 왤케 많아... 또 빈택시도 없고...;;
어찌어찌하다가 겨우 택시 잡았지만 결국 지각..ㅠㅠ
(지각비 버팅기며 안내고있음..ㅋ)
정말 개ㅁㅊㄴ때문에 점심도 못먹고.. 허기져하다가
급 Hea 콜해서 저녁먹기로
근데 아무도 나에겐 연장이란말안해줬고...ㅠㅠ
사람들이 아웃을 안하길래 물어보니 연장이래고...(젝슨..;;)
결국 Hea 좀 기둘리게 만들고 만나서 무진구 궈궈~~
미친듯한 속도로 보쌈 드링킹하고 스타바에서 크리스마스 한정 음료한잔씩 드링킹해주고
거기에 사랑에 빠져버린 시나몬롤까지 만나주셔서 배는 빵빵
소화시킬겸 놀러갔던 올리브영에서
메이블린 마스카라 할인으로 득템
거기에 여러가지 사은품들까지

마크카라랑 메이커스펀지만 샀는데 따라온 득텝들..
깨끗해요는 내가 안쓰는거라서 Hea 줘버려씀..ㅋㅋ
뭔가 사질렀지만 기분이가 좋아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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